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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책상

아직 어두운 새벽, 책상 위 스탠드 불빛만 켜져 있었다. 모두가 잠든 시간에 글을 쓰니 집중이 잘됐다. 고요 속에서 생각이 선명해졌다. 피곤했지만 묘한 성취감이 따라왔다. 새벽의 적막은 의외로 큰 힘을 준다.